문화누리카드, 올해 16만 원으로 늘었어요
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시면 1년에 15만 원짜리 "문화누리카드"를 무료로 받으실 수 있어요. 60~64세 어르신은 1만 원이 더 붙어 16만 원이 됩니다.
자세히 보기6월 5일 · 17개의 뉴스를 골랐어요
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시면 1년에 15만 원짜리 "문화누리카드"를 무료로 받으실 수 있어요. 60~64세 어르신은 1만 원이 더 붙어 16만 원이 됩니다.
자세히 보기인구가 적은 농어촌 지역으로 여행 가시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동네 상품권(지역사랑상품권)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. 예를 들어 10만 원 쓰시면 5만 원을 동네 가게에서 쓸 수 있는 상품권으로 받으세요.
자세히 보기올해부터 기초연금 받는 기준이 더 넉넉해졌어요. 만 65세 이상이고 한 달 소득(연금·일급여 등 합산)이 혼자 사시면 247만 원, 부부는 약 395만 원 이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.
자세히 보기만 65세 이상이시면 동네 병원이나 보건소에서 독감과 코로나 예방주사를 공짜로 맞을 수 있어요. 두 가지를 한 번에 맞아도 괜찮아요.
자세히 보기올해부터 국가 건강검진에 가슴 엑스레이가 새로 들어왔어요. 만 50세 이상이시면 따로 돈 안 내고 받으실 수 있습니다.
자세히 보기식약처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을 집중 점검합니다. 자녀에게 받거나 직접 사실 때 포장에 "건강기능식품"이라는 글자와 마크가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.
자세히 보기한국은행이 어제 기준금리를 0.25% 내렸어요. 은행에서 빌리는 돈의 이자가 조금 싸지는 거예요.
자세히 보기만 65세 이상이 받으시는 기초연금이 다음 달부터 매달 약 만 원씩 늘어납니다. 단독 가구는 최대 34만 원, 부부 가구는 최대 54만 4천 원까지 받으실 수 있어요.
자세히 보기최근 검찰청 직원이라며 통장이 사건에 연루됐다고 말하는 전화 사기가 늘고 있어요. 검찰청은 절대 전화로 돈이나 계좌 정보를 묻지 않습니다.
자세히 보기각 시·군에서 발행하는 "지역사랑상품권"을 7%에서 최대 15% 싸게 살 수 있게 됐어요. 특별재난지역은 20%까지 할인됩니다.
자세히 보기집에서 강아지를 키우시면 등록이 의무예요. 가까운 동물병원에서 작은 칩을 강아지 목 뒤에 넣으면 등록이 끝나요.
자세히 보기텃밭은 햇볕이 잘 드는 곳, 물이 가까운 곳을 고르세요. 처음에는 1~2평으로 작게 시작하시는 게 좋습니다.
자세히 보기정부가 보이스피싱 단속을 강화한 결과, 작년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발생 건수가 약 31% 줄었습니다. 피해 금액도 약 26% 줄었어요.
자세히 보기국회가 "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"을 통과시켰습니다. 은퇴 후에 비슷한 연령대 분들이 모여 살면서 의료·돌봄·문화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마을을 만드는 법이에요.
자세히 보기만 55세가 넘으시고 집이 한 채 있으시면 그 집을 담보로 매달 연금처럼 돈을 받을 수 있어요. 이걸 "주택연금"이라고 합니다.
자세히 보기외교부가 중동 7개 나라(바레인, 아랍에미리트, 오만, 카타르, 쿠웨이트, 사우디아라비아 일부, 요르단 일부) 여행 위험을 한 단계 올렸습니다. 지금은 "여행하지 마세요" 단계예요.
자세히 보기올해부터 0살 손주(만 0~11개월)는 매달 100만 원, 1살 손주(만 12~23개월)는 매달 50만 원을 자녀가 받을 수 있어요. 이걸 "부모급여"라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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